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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신규 그룹홈 '조이 그룹홈'

  • 22-04-12 11:06
  • 조회391회

본문

 

 

그룹홈

:그룹홈은 저개발 국가의 소외된 아이들이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그룹홈은 저개발 국가의 보호받지 못해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대상으로, 가족과 같은 따뜻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보호·양육합니다. 적은 수의 아이들(평균 5)과 부모 역할을 대신하는 보모로 구성된 그룹홈은 아이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아가,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그룹홈을 나갈 때 자립에 필요한 여건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관련된 지원 또한 하고 있습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필리핀 미얀마 등 10개 국가에서 총 16개 그룹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 곳이 추가로 개설됨에 따라 17개 그룹홈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신규 그룹홈 사업장은 우간다 카탈레 지역입니다. 우간다 카탈레 지역은 이미 그룹홈 사업(센가그룹홈)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 계속해서 생겨남에 따라, ‘조이그룹홈을 추가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조이 그룹홈에 살게 될 아동은 나타샤(12), 알리샤(10), 베리타(7) 입니다. 고아였던 나타샤는 친척 집에 보낼 예정이었습니다. 친척 집에서 살게 된다면 어떠한 교육도 받지 못하고, 식모로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알리샤와 베리타 또한 방치되고 학대 받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조이 그룹홈'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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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알리샤, 베니타, 나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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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베니타, 알리샤, 나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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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보모, 베니타, 알리샤, 나타샤, 보모 아기 

 

가난이 대물림 되지 않고,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사회의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게 해 줄 유일한 방안은 바로 그룹홈입니다. 완벽한 가정의 모습은 아닐지라도, 보호 받지 못한 아이들이 의식주 해결 및 교육의 기회를 얻게 되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꿈을 품고 자라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같이가치에서 조이그룹홈 설립비 지원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이 그룹홈의 시작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조이그룹홈 응원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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