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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그룹홈

  • 24-06-07 01:26
  • 조회1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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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홈의 맏언니 비앙카(19세/여)는 오래전 아버지가 가족을 버리고 떠났고, 생활고를 견디지 못한 어머니도 도망갔습니다. 비앙카는 이모네에서 얹혀 살게 되었지만 계속된 이모의 학대로 가출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앙카 이야기를 듣게 된 라이프오브더칠드런 담당자는 해외아동 결연 프로그램을 통해 비앙카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결연후원 종료 후에는 리무르 지역의 프라하 그룹홈에 입소하였습니다. 그러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교 1등을 하더니 6개월 만에 두 학년 과정을 마치고 지역의 엘리트 고등학교로 진학했습니다. 자신을 도와준 라이프오브더칠드런처럼 남을 도울 수 있는 의사가 꿈이라는 비앙카는, 얼마 전 케나 최고라는 '나이로비국립대학' 치대에 합격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따뜻한 후원과 지지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 놓는 계기가 되었고 비앙카의 이야기는 훈훈한 미담으로 번져 지역 사회의 자랑이 되었다고 합니다. 비앙카의 꿈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이제 그 아이가 세상을 품으러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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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프라하 그룹홈 학생 실비아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밝게 피어난 학생입니다. 실비아는 자립할 나이가 되자 홀로서기에 대한 걱정이 앞섰습니다. 

 

실비아는 미용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전문 기술 비용을 홀로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협력 단체<비전라이프>를 통해 직업 훈련 비용을 지원받게 되었고, 실비아는 꿈꿔왔던 미용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미용 과정을 이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용 과정을 무사히 마친 실비아는 자립 기간 동안 혼자 내버려진 듯한 외롭고 공허한 기분이 들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실비아가 꿈을 품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룹홈 울타리 안에서 후원자님의 응원과 꾸준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아이들이 그룹홈 안에서 전인적 성장과 더불어 꿈을 실어주기 위한 프로젝트(직업교육)를 준비하며, 건강한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실비아뿐만 아니라 그룹홈 모든 아이들이 꿈을 품고 건강한 자립이 가능할 때까지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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